2011년 7월30일..여행 3일째..
짤츠부르크에서 이틀밤을 보내고 오늘은 뮌헨을 거쳐 노이슈반슈타인성이 있는 퓌센으로 향한다.

허겁지검 기차타느라 사진이 없다.그나마 있는게 이게 전부..날이 쌀쌀하다..
절기상 여름이건만 두터운 옷을 꺼내 입는다..

뮌헨중앙역 도착,.잘츠부르크에서 1시간 40분정도 걸렸다..
우리가 도착한 플랫폼은 왼쪽에 있다.배가고프다..점심도 안먹고 타서인지..
퓌센가는 열차는 오른쪽으로 가야한다.시간이 1시간 30분정도 여유가 있다.
사전에 알아간 한국음식점으로 가기로 했다.중앙역에서 5분여거리다.
짐을 코인락카에 보관하고(작은건 3유로,큰건 5유로) 중앙입구쪽으로 나가서
오른쪽으로 도로따라 쭉가면 4거리가 나오는데 K-Town 이라는 한식당이 있다.
작은 음식점이지만 먹을만하다.그중 불고기와 잡채는 맛있다.
육계장은 좀 짜다..몇몇 한국인들도 식사중이다.가격은 약 5유로 정도..ㅎㅎ..퓌센에는 한식당이 없어 잘 먹어두어야 한다..밥한공기 추가....공짜는 아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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