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에서 뮌헨으로...그리고 다시 퓌센까지 드디오 도착했다.
우리는 여기서 이틀밤을 지낸다..한적하고 전원적인 아름다운곳에서..

종착역..퓌센역...작다...아니 아담하다..책에서 그리고 카페에서 언급된것 처럼
아주 자그마한 플랫폼과 역사....

기념사진도 찰칵...여름이지만 춥다...얇은 파카가 필요하다...

관광객을 위한 락카도 있네...세심한 배려?....
맞은편엔 무료 간이화장실도있고....무료라니 횡재...ㅎㅎ...

건물을 끼고 돌아가니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다..택시들도 기차시간을 맞추어서 대기중...
숙소가 있는 호헨슈방가우로가는 버스는 이렇게 2번 정류장에서..
78,73번버스가 호헨슈방가우로 가는데....이런 우물쭈물하다가 버스를 놓쳤다.
다음 버스까지는 30여분을 기다려야한다...저녁시간인데...꼬득여서 택시를 탔다..10유로...
참고로 호헨슈방가우성이나 노이슈반슈타인성은 이곳 퓌센이 아니라
버스나 택시로 5~10여분 가면 있는 호헨슈방가우라는 작은 마을에 있다..
내가 머물숙소도 호헨슈방가우에.....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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