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산위에 노이슈반슈타인성이 보이고 숙소 바로위엔 호헨슈방가우 성이 ...ㅎㅎ..
호텔과 숙소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 고민하다가 잡은 숙소인데 대박이당.........

호텔 키....아날로그.....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네....
이중문의 구조..

우리가 머물었던 방...발코니가 있다...작지만 알프스의 밑자락에서 담배한대 피워보는 운치도 ..

발코니에서 보면 해질녁의 호헨슈방가우성도 바라볼수가 있고...
하지만 모든방에 발코니가 있는건 아닌듯....

어두워지는 호헨슈방가우의 거리를 바라보기도 하고...
오른쪽으로 난길을 따라 걸어서 5분정도면 알프스호수가에 다다른다...

호텔입구에서 보면 저멀리 노이슈반슈타인성이 ......
실감난다......당일치기로 왔다가기엔 넘 아쉬울것만 같다...

이 호텔은 역사가 아주 오래 되었나보다...지금의 자리에서 계속 영업?을 해온것 같다.
호텔로비에 이렇게 과거의 흔적을 묘사해놓았다.
스탭들은 독일 바이에른주의 전통 복장을 하고 손님들을 맞는다...
전혀 딱딱하지 않은 상냥함이 베어있는 표정들...Gooooo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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