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30분경이 입장시간이다..점심먹고 2시경에 마리엔 다리로 가는 버스타러 올라갔다..
사람들 엄청 많다..아침일찍 다녀올걸 그랬다..버스는 20분에 한대인데 줄이 줄지 않는다..
40여분을 걍 기다렸다..초초해진다..마차도 많이 있지만 인원이 너무 제한적인데다 줄도 마찬가지로 길다.
버스두대가 한꺼번에 왔다..다행히 끼어 탈수있었다..꼬불꼬불한 산길을 사정옶이 내 달린다..
겨울엔 ..휴...생각만해도 아찔하다...5분여 지나니 버스가 멈춘다...
어딜가나 버스운전사는 카 레이서인듯...ㅎㅎ..

버스에서 내리렇게 이정표가...오른쪽으로가면 마리엔 다리..왼쪽아래로 내려가면 노이슈반슈타인성으로..
시간안배를 잘해야...15분여정도 내려가야하니까....

마리엔 다리..노이슈반슈타인성을 감상하기 좋은 뷰포인트...
목재다리였는데 보강을 해 놓앗다..철골로...

와우...사람들 엄청 많다...다리가 무너질까 두렵다...ㅎㅎ....
이 사람들 언제나 빠질려나....기라리다간 시간 다 버린다..뚫고 지나가야 하지 않겠나....

저 아래로는 호헨슈방가우가 보인다..출발했던곳...무지 높은곳에 위치한게 실감난다...

모든 사진에 빛이 많이들어가서....별로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