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 다리 초입에만 사람들이 몰려있다..고소공포증있나보다..
가운데부터는 널널한데..왜 입구쪽에만 몰려있지..끙 지나가기도 힘들다..

요헐게 중앙부터는 자리도 넓은데....

맘껏 자리잡아가며 사진찍기도 편하고....ㅎㅎ....
어떤 용감?한 이는 절벽쪽으로 올라가기도 한다...

별수없지...먼저 들이밀면 임자이니까....ㅎㅎ..
다리 입구쪽에서 겨우 자리잡고 서둘러서...
그래도 용케 자리를 잡고 돌아가면서 한장씩....

마지막으로 정면삿.....노출이 많아서인지 흐리당...요번 사진들은 다 요렇게 나왔다...슬프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