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밖...비밀통로?를 통해 밖으로...
선글라스를 쓰고 어두운 내부를 돌아다녔더니 죄다 검해서 ㅜㅜ..
안경을 왜 안 갖고 온거야...황금색도 검정으로 보이니...

널 보았으니 흔적은 남겨야지..밖에서나마...
파란게 된곳이 우리가 관람한 곳이다..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족으로....
우측길로 올라가면 마리엔 다리..가파른 오르막이라 올라갈려면 20여분 이상은 소요될듯..
걸어서 올라온 사람들은 아마 머리 좀 아프겠지....

독일국기,EU국기.그리고 성의 문양들이 바람이 휘날린다....

나도 대충 한장...하필 공사중인곳이네..

성 아래에는 언급된 샵과 화장실,그리고 약간의 먹거리들....
호텔과 레스토랑도 있다...아이스크림도 당근있제....

쉼터?도 있고요...그 사이사이엔 성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해놓은 포스터도...
죄다 영어 아니면 독일어라 머리에 쥐가나니 생략.....

요렇게 정면의 모습도 볼수가 있지예....

내려갈땐 예정된대로 마차를 이용해서...그래도 내려가는길은 말이 좀 덜 힘들겠지..
마부가ㅣ 브레이크를 꼐속 잡고 내려가네..혹 풀리면 어떡하지....
내려가면서 갑자기 들던 생각...
아마 전쟁이 났어도 절대로 이곳은 함락될수없는곳이라고..
이유는 말도 헥헥되는데 사람 그것도 중장갑을 걸친 병사들은 아마 뿔딱지가 났을것이다..
미친짓이라고....
만약 함락이 되었다면 성 내부의 공모자나 반란이 있어야만 가능했을것이다....
그것만이 이 성을 함락하는 유일무이한 무기라고.........ㅎㅎㅎ.........
글구 이곳을 짓는데 인부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화가 안나면 정상이 아니었겠지.....
암튼 안녕...동화속의 캐슬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