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보면 쉰부룬궁전은 합스부르크왕가의 여름별궁이었다나...
외관은 바로크양식,,그리고 내부는 로코코양식,
나폴레옹이 빈을 점령했을떄는 사령부로 일부사용하였다고..
정면의 언덕에 있는 그리스풍의 건축물은 18세기 프로이센을 격파한 기념물이라는데..
뭐....알게뭐야..보기좋으면 좋은거지 않겠어...

참 잘가꿔진 정원이군...형형색색 아름다운 색상으로 정원들을 수놓고 있고..
잔디가 잘 자라다 보니 수시로 잔디를 정리하는....ㅎㅎ...

퓌센에서 부터 같은 숙소를 사용한 그리고 노이슈반슈터인성도 같이 올라간 스머프 외국학생들...
랄랄랄 랄랄라..랄랄랄라라.....ㅋㅋㅋㅋㅋ......
몇번 눈길 마주친 애들도 보이네....ㅎ..

아...넘 눈이 부시다...이쁜 풍광에......가 아니고 해가 넘 강해서....

정원 양쪽으론 석상들이 죽 나열되어 있고..
누구인지는 이름이라도 써 놓아야 될거 아냐....요거 보면서 가는것도 재미가 쏠쏠하지...

용케 사람없는 틈을 타서..가운데는 사람들이 우낙 많으니..그래도 워낙 넓으니까....

궁전 본관쪽으로 눈을 돌려보고....요만큼 와서야 다 잡을수 있네...크당....
출입구는 도심이고 건물하나 뒤는 이런 별천지?가 있다니....또 부럽당....

정원을 가로질러 ...언덕 바로 올라가기전 넵튠의 분수...
어디선과 찌른내?가.....물소리는 시원한데 .. 냄새는 영 아니당....
물이 순환되지 않는가 보네....ㅉㅉ..
이젠 글로리에뗴로 올라가볼까...직잭의 경사길로...힘들겠다..까마득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