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4시간 50여분만에 드디어 프라하에 도착..
역사의 지붕이 특이하다..오랜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난다..
우리의 마지막 여행지...프라하에선 어떤 즐거움이 있을까...ㅎㅎ..

70년대의 기차역이 생각나게끔하는 철골구조물들...현대식과는 많이 다르네..

왠지 정감도 가는듯하고....

우리가 타고온 기차...종점이 아니고 다시 베를린까지 간단다,,,,
그래도 큰역이니까 15분정도는 쉬어가는듯...

드뎌 프라하에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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