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나 퓌세넹 비해 도시가 굵직굵직하고 건물들도 크다보니
아기자기한 맛은 떨어진다..대도시가 맞다....
궁전하나 보는것도 무척 힘이들던데 오늘은 '클림트' 때문에
또다시 궁전으로 향한다..기대도 되고...

숙소에서 나오면 바로 앞에 트램정류장(2번 트램)이 있지만 이 트램은 가지않는다..
10분여 걸어가면 Schwarzenberg platz 정류장이 나온다..
사진같이 누군지는 모르는 기마상도 서있는곳..
거기서 71번 이나 D 번 트램을 타면 벨베데레까지 간다.
71번 트램은 하궁쪽에 가까운 Unteres Belvedere 에서 하차해야하고

D 번 트램은 Schloss Belvedere 에서 하차하면 되지...상궁 매표소쪽이니 훨씬 이득?이다...
한 10여분이나 걸렸나..타자마자 내리라고 그러니..ㅎㅎ...

주택가 같은곳에 궁전이 있다니...참.....
당시엔 귀족들이 사는 궁전이나 그외의 계층민들이 기거하느 주택이나 딴히 단절?시키는공간이 없었단 말인가????
쪽문같은 입구엔 대표적인 전시품인 '클림트의 키스'가....기대되네..실 그림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