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다고 해야하나 덥다고 해야하나...
해는 쩅쩅한데 그늘진 곳이 없어 딴히 쉬어갈곳이 없다...

작게 안 문으로 들어가니 상궁이 ...벽면을 따라 오른쪽으로 가면 매표소와 기념품샵이 있다..
오늘같은날 하궁쪽에서 올라왔더라면 ....으으.......엄청 힘들었겠지...

매표소앞에서 본 상궁....감히 앞으로 나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양산이라도 가지고 올걸...

대낮인데도 관광객들이 안보인다...하긴 누가 이 더운날에 궁전 외관 본다고 돌아다니겠어..

상궁 뒷편엔 보타니컬 가든?...이라고...무슨뜻인지는 모르고...
쉰부룬보다는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덜하단건 확실하다....
이제 앞쪽으로 가봐야지..클림트를 알현할려면 궁 내부로 들어가야 할것 아닌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