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센..아니 정확히는 호헨슈방가우..독일 바이에른주의 작은 시골마을..
수많은 관광객이 백조의 성을 보러 오늘도 쉼없이 다가서는곳..
퓌센시가지를 훓어보지 않아서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동화속의 성 밑자락에서 이틀밤을 보냈다는건 정말이지 행복했다라고 말할수 있을거 같애..
느긋하게 쉬는 여유도 가져보았고...그래도 아쉬움은 항상 남느거지.
이게 여행의 참 맛이라고 해야할까..아님 인간의 욕심의 끝자락은 어디일까..ㅎㅎ..
아침에 일어나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올려다 보이는 곳에서 늦은 만찬도 해 보았고..
손만 뽇으면 닿을듯이 가까운 호헨 슈방가우성..그리고 알프스의 저 산들과 호수...
당일관광객은 절대 맛볼수 없는 이 작은 마을의 여유있는 호사로움..ㅋ
다시 가더라도 꼭 하룻밤은 머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