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갈아타기 위해서 내린 슈베덴플라츠 역...트램뿐 아니라 지하철도 여기를 지난다.
링을 다 돌기 위해선 여기에서 2번트램을 타고 가야한다..
점심을 알차게 먹고 도나우 강?을 볼려고 다리쪽으로 행하는데...ㅋㅋ..

에게...이게뭐야...도나우강이 이렇게 생겼나...파리 세느강보다 좀 작네...
그래도 유람선은 많이들 다니네...역시 한강이 최고여.....라고 착각을.......하였네.

유람선 선착장도 있고..들어가보니 삼성에서 후원한듯...벽면엔 온통 삼성로고가...
들어가보니 이 강같은게 도나우강이 아니라 빈 도심을 가로지르는 운하..ㅋㅋ
유람선을 타면 도나우강으로 나갈수있고...시간은 3시간정도 소요된다나..
요금은 비싸지는 않다..별 관심없어서 스킵...

운하둔치?로는 벽화를 그리는 젊은 화가들이..열심히 작업중??,,

슈베덴플라츠에서 정면에 이롷게 유람선 선착장이 보이지..건널목 건너면 바로 입구...
나중에 다시오면 한번 도나우강을 찾아봐야지..
요한스트라우스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강....짱짱....~~

도나우강아 ..미안타..널 쬐금한걸로 곡해해서...하지만 뭐 어쩌겠어...
저멀리엔 마리엔 다리가 보이네..난 지금 슈베덴 다리에 서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