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중앙역광장에서 도보로 10여분거리에 있는 한국식당..
잘츠부르크에서 퓌센 가기위해 도착한 뮌헨 중앙역..
"유랑카페"에서 알아온 정보를 토대로 길따라 가보았다..
역 주변은 항상 사람들로 붐비지..그리고 지저분함?도 ..
가는길은 중앙역광장에서 오른쪽으로 가서 횡단보도를 건너..왼쪽으로 몇발자국가서 다시
약간 꺽어진 오른쪽길로 대로?를 따라 계속 걸어가면 사거리가 나오는데..
이 사거리에서 대각선 방향으로 눈에 익숙한 한글이 보인다...
역시 작은 규모의 식당..주인장아저씨는 한국인..

잡채밥,육계장,소고기 덧밥을 시켰지...잡채밥이 맛있다...
여기서도 한국분들 만났다..아니나다를까 아는체를 안한다..그냥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한다..
타국에서 동포만나면 반가운데 말이지...ㅋ...
외국여행중에 한번쯤은 한국식당에서 김치와고추가루는 맛을 봐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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