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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일 패스소지자는 해당조건에 한해서 기차를 별도 예매를 안해도 탈수있다..
단, 좌석은 보장되지 않는다..이게 무슨말인지...
즉,기차타는데는 제한이 없지만 좌석이 있으면 아무데나 앉으면 되지만
좌석이 없으면 입석이지 뭐...
또 아무데나 앉았는데 불행히도 좌석주인이 있으면 비워줘야하지...
빈에서 프라하가는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여 미리 좌석을 예매하였지..
가족끼리 움직이는데 떨어져 앉으니 좀 불편?하더라구..
기차마다 차이는 좀 있는것 같아..
오스트리아 레일젯은 좌석번호에 불이 들어와 있고 예약된 구간이 표시되어 있다...
유로시티열차는 창문에 예약된 구간이 붙어있더군...

빈->프라하가는 EC열차인데...이렇게 창문에 R...어쩌고 저쩌고..

보시면 좌석번호에도 불이 들어와있지요...
오스트리아 레일젯은 좀 다르더라구요...
창문에는 표시되어있지 않고
좌석번호에 불이 들어와있고 그 번호 아래에 예약된 구간이 표시되어있지...

그러니 이 표시를 잘 보고 예약된곳을 피하면
이롷게 가시는 목적지까지 이동없이 편하게 갈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