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발리드 앞에서 왼쪽으로 가면 바로 로댕미술관입니다..오른쪽으론 에펠탑이 보이는군요..
로댕미술관 들렀다가 기적의 성모마리아 교회로 가볼려고 합니다...
빠듯한 일정을 가지고 왔었는데 잘 될지 의문입니다..
생각보단 쉽진 않군요..역시 파리는 대도시입니다...너무 쉽게 보았습니다...

로댕미술관 ....의외로 밖에서 바라본 규모는 작아보입니다...
정원도 예브다고 들었는데...비오다 말다 하는 통에 ..영 ..맛이 안납니다...
생각하는 사람.....무슨 생각을 하고 있엇을까요....

지옥의 문? 인가요..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로댕의 생각하느 사람도 조기 어딘가에 있겠죠...
그런대로 돌아다닐만 합니다..정원쪽으로 가보았지만 그리 상쾌한 기분이 안듭니다..
이 넘의 날씨는 비 올려면 오고 말려면 말지...우울합니다...

Varenne 역에서 지하철로 Sevres-Babylone 역까지 가서 내립니다...
비가 제법오더군요...바람도 불고요..역 앞에 봉 마르쉐가 잇습니다...
일요일엔 쉬나 봅니다...꽤나 유명한 백화점이라던데..아쉽습니다..
울나라만 일요일에 문여나 봅니다...백화점 뒷편에 이 교회가 있습니다..

건물들 사이에 있어서 그리고 그리 화려하진 않기때문에 아느 사람만 올수 있을거 같습니다..
용케 잘 찾아왔습니다..미사중이더군요..특히나 더 경건한 마음이 듭니다...
성당옆에는 사무실이 있습니다.. 기념품등을 판매?하고 잇습니다..
여기서 나는 수익은 뜻있는곳에 쓰이겠지요...선물로 메달 몇개 샀습니다..
마음이 뿌듯합니다...이 메달로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욕심이겠죠..ㅎㅎ..
빨리 숙소로 가고 싶어집니다..이런 날씨에는 관광이고 뭐고 발닦고 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