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밖으로 나갑니다..
에펠탑을 보러가기 위해서입니다..숙소에서 걸어서 10여분거리입니다..
숙소의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길따라 쭉 가면 됩니다...
인적이 드뭅니다..지난이도 지나가는 차도 별로 없습니다...그러나 무섭진 않습니다..
날이 추워졌습니다..봄옷을 입었지만 겨울옷이 필요한 날로 바뀌엇습니다...

지금 여기위치가 멕시코광장이라는 곳입니다..광장은 무슨...ㅋㅋ
작은 로타리정도 라면 맞을거 같습니다..

좀 댕겨서 찍어봅니다...주변엔 사람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이 시간에 이 주택가 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ㅎ

트로카데로 역앞이 사이요궁입니다..
궁전이 아니더군요..무늬만?...ㅋㅋ..사람들 꽤나 있습니다..
관광객만 잇는건 아닙니다..잡상인들도 많습니다..피부색을 달리하는 사람들 말이죠...ㅋ
무섭냐고요,,아뇨..전혀...무건은 아주 쌉니다..흥정 잘하면 많이 구입할수도 있겠습니다..

듣던대로 사이요궁족에서 바라보는 에펠탑...최고의 위치입니다...
싸늘한 바람이 볼을 때리지만 이 순간만큼은 파리의 밤을 제대로 느끼게 됩니다...

카메라 조작이 서툴다보니 플래쉬를 터트리니 배경이 별로입니다.ㅜㅜ..

옆에서 익숙한 ㅅ고리가 들립니다..한국어....젊은 학생?들이 단체로 야경투어 왔나봅니다..
사진 부탁을 합니다..역시 플래쉬는 ...밤에 별로입니다...공부좀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그럭저럭 봐줄만 합니다..사진의 질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여행의 추억을 이렇게 다시 느껴볼수가 있으니 얼마나 좋은 세상입니까?..내일의 날씨를 알아보니 엄청 추워진다고 합니다..영하라고...준비해온 옷이 봅옷인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어쩔순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