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이틀연속 같은 상호의 식당을 찾았습니다...하지만 좀 아니다 싶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른데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여행전에 미리 여섯군데 정도 알아놓았습니다..그 중에서..
숙소와 두번쨰로 가까운 곳으로 가 봅니다.."한일관"으로요...

이 곳도 링에서 충분히 걸어갈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미술사박물관에서 도보로 10 여분정도의 거리입니다...
찾기 어렵냐고요...아닙니다...도로변에 위치해서 금방 찾았습니다....
역시 구글지도가 좋긴 좋습니다..가이드 북의 휴대지도로도 잘 찾아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뭐...비용은 다 비슷합니다...좀 이른 감이 없지는 않았지만..환대해줍니다...
주인장은 20 여년이상 한식에 종사하신분이십니다..
지난 이틀간 갔던곳보다 분위기?가 좋은듯합니다..

뭐...내가 주문한 음식은 뻔합니다...김치찌개,된장찌개..그리고 두부 불고기볶음?..ㅎㅎ
한식당 찾는 이유가 뻔하지 않습니까?...고추장 된장 들어간거 아닙니까...
이 집 음식은 맛있습니다...다른곳보다 더 나은듯합니다...진작에 이리올걸...그리고 찾아오는길도 넘 쉽고..즐거운 저녁 만찬이었습니다....주머니에서 돈이 술술 나옵니다...전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ㅋㅋ...다음번에 빈을 방문한다면 이 집에서 저녁식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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