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에 도착한 날 저녁...
미리 점 찍어 놓은 한국식당 "한국관"으로 가봅니다..
간판이 돌출되어있지 않아 가보지않고서는 되돌아가는 낭패를 범할수도 있겠더군요..ㅋ
지하철 C 선을 타고 I.P.Pavlova역에서 내립니다..
프라하 중앙역에서 두정거장이니 뭐 중심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맛은 좋습니다...가격은 한국보다 비싼건 아시겠죠..
유럽에선 한국요리가 아주 고급음식이니까요...

구글에서 위의 주소치면 쉽게 알아볼수 있습니다...
여기선 korea house 라고...
한국음식이 아주 그리울땐 가보세요...
그리고 주인장아저씨의 입담도 ..쥑입니다...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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