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박물관".....
이름만 들어도 위압감과 부담감으로 다가옵니다...
수많은 세계의 보물들이 이곳에 있기 때문에 제대로 볼려면 한달도 부족하다고 알려진곳...
우린 가볍게 보기로 작정했습니다..
전날 함무라비 법전은 보았으니 람세스2세와 비너스,니케,모나리자 정도만 보기로 합니다..

루브르의 "피라미드"...
날이 포근해져서인지 관광객들이 모려있습니다..
저 피라미드로 들어가는 줄은 엄청깁니다..길어요...패스가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사실 저기를 통해서 들어간다해서 바로 전시품들을 볼수있는건 아닌데 말이죠....
처음 가본분들은 아마 그렇게 알고있을겁니다...여기만 통과하면돼,,,,ㅋㅋㅋ
아니죠...피라미드밑은 나폴레옹홀이고..
거기서 다시 3개의 전시관으로 표사서 각각 들어가야하는데말이죠....
표사는데만도 엄청 시간 소요되는데....
한번이라도 가본사람만이 이걸 알수가 있죠...ㅎㅎ..

날이 좋은 관계로 들어가기전 피라미드 앞의 분수에서 잠시 파리의 봄날을 느껴봅니다...
인간에 길들여진 이 청둥오리는 연신 과자를 주어먹습니다...큭..귀욥네...
잠시 카메라로 장난도 치면서...시간좀 보내봅니다...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우린 "피라미드쪽"이 아니라 "리슐리외관" 통로쪽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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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미드 밑에는 나폴레옹홀이라고 하는데 중앙에 인포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얻은 한국어 지도입니다...세계 각나라 별도 다 있습니다.....
이 리슐리외 통로는 보통 단체 가이드 투어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거 같은데...
뭐 관계없습니다..검색대 통과하고 에스컬레이드타고 내려가면 바로 나폴레옹홀입니다..
바로 가방 맡기는 곳도 있고..
..암튼 이 나폴레옹홀은 엄청 크지만 그만큼 사람들도 많습니다...
..
...
루브르로 들어가는 또 다른 길은 카루젤개선문쪽에서 메인도로쪽으로 가면
도로에 접한쪽으로 지하통로가 있습니다...
거기로 가셔도 빨리 "나폴레옹홀"로 들어갈수 있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