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이젠 집으로 가야할 시간..
숙소가 위치한 공화국 광장에서 편하게 체코항공 리무진 셔틀 타고가기로 했다..
메트로타고 트램타고 가는건 좀 복잡해서..ㅋㅋ

숙소인 킹스코트호텔 뒷편엔 그랜드호텔이 있다..
어디선가 이 호텔의 케익이 맛있다고 해서 함 들어가보았지..ㅎㅎ
뭐..맛은 다 비슷한거 같은데 느낌상 좀 더 좋다고 해야하나...잘 모르겠다..

5분도 채 안되는 곳에..바로 이곳에 체코항공 사무실이 있다..
공화국광장에서 빌라마트쪽으로 바라보면 나있는길...
여기엔 메리어트호텔과 힐튼호텔이 있더라고..
바로 그 앞에 서있는 셔틀...

바로 이렇게 생긴 셔틀타고 공항으로 바로 갈수가 있지요....
짐값은 따로 없고 1인당 120 코루나정도...
편의성을 따진다면 왔다입니다...공항까지 시간은 20여분정도 걸렸나 싶은데....
이 운전사아저씨....5분만 시간 달라고 하니...
지금 가야한다나...아니 나..지금 사진 좀 찍어야하는데...무작정 짐을 싫어버린다...
그리고나서 5분의 시간을 주더군...ㅋㅋ..

프라하 루지네 공항....3터미날가지 있어요..
대한항공과 체코항공은 1터미날....운전사에세 이야기하니 1터미날에 내려주더군요....
그래도 여기 왔다는 징표는 남겨야하니...
공항이 그리 복잡하지는 않더군요...

1터미날 출국장...대한항공과 체코항공이 여기서 수속을 합니다...
7시30분 비행기인데 4시반 쯤 도착했습니다...
뭐 출발할날이 되니 맘이 좀 바빠지더군요....공항면세점에서 쇼핑도 좀 할까해서...

이 번호위치에서 택스리펀하는 창구가 있더군요...
뭐 모르면 수속하는데 한국직원이 있어서 물어보면 잘 알려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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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장으로 들어갔는데 면세품 없습니다..없어요...
기념품 하나도 안 샀는데 완전 ....버드 됐습니다...
체코에서 출국하시는 분들은 기념품 꼭 시내에서 사야하는걸 명심하세요...
울뻔 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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