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된 블로그 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도시 프라하와 그곳에서의 추억들...2011년 8월초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9월 20일

2011년 우리여행의 마지막 여정지인 체코 프라하.. 빈에서 아침일찍 기차로 5시간여 달린 끝에 다다른 프라하 중앙역.. 정리되지 않은 지금까지 우리가 거쳐왔던 유럽의 여늬 역과는 사뭇 다른...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아주 미흡한듯한 경험때문에 짜증나는 시작을 하였지만...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면...

2011년 우리여행의 마지막 여정지인 체코 프라하..

빈에서 아침일찍 기차로 5시간여 달린 끝에 다다른 프라하 중앙역..

정리되지 않은 지금까지 우리가 거쳐왔던 유럽의 여늬 역과는 사뭇 다른...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아주 미흡한듯한 경험때문에 짜증나는 시작을 하였지만...

한시간 두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이 도시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2박3일간의 일정이 너무나 짧아서 그래서 더욱 아쉬움이 더합니다...

그냥 지도보고 돌아다녔던 거리들도 좋았고...

팁투어를 받으면서 거닐었던 곳들도 좋았고....

한낮의 거리들..그리고 밤의 거리들...

어느것하나 싫증나게 하지 않는 이곳만의 매력은 무엇일까???.

누군가 유럽여행을 간다면 꼭 체코 프라하를 들러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도시가 작아서 하루면 더 볼것이 없다고 하는데...그건 모르시는 말씀...

보고, 듣고, 느끼는 여행을 비로소 이곳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곳을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이 도시는 무언가 특별한 것을 가지고 있는듯합니다....

체스키를 다녀오진 않아서 다행입니다...

사람은 뭔가 미련을 남겨 두어야 또 그곳을 찾게 된다고 하는데....ㅎㅎ

조만간 누군가를 꼬득여서 가봐야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