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가볼지 몰라 기회가 될때 보성 녹차밭으로 갑니다...
승용차로 열심히 달려 달려 순천근처에 까지 숙소를 잡고서...

보기에는 예쁘게 생겼습니다...
시설은 뭐...이정도라면 잘만합니다...하지만 좀 외져서 그게 좀 그렇습니다...

녹차밭으로 올라갑니다...
관광지?라보니 간식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이...ㅋ

푸른 녹차밭...지금은 잎을 딸때가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거닐기엔 좋은곳으로 여겨집니다...
눈이 다 시원합니다....그닥 예쁘지는 않지만요..ㅎ..

등산로 같은 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빙 둘러서 이곳저곳으로 옮겨 둘러봅니다...

계단식으로 녹차밭을 가꾸는 모양입니다...
전 들판에 논같이 있는줄 알았습니다..ㅋ....
모르고 보면 그냥 꽃밭인줄 알겠습니다...

외할머니랑 손잡고 잘 돌아다닙니다...

오랜만에 가족사진 한번 찍어봅니다...
사실 같이 찍은사진이 얼마 없거든요...ㅎ..
산을 개간해서 만들어 놓았습니다...
녹차잎은 어떻게 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