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의 도시...피렌체..플로렌스...
뭐 다 같은 도시를 이야기하지만 어감이 좀 다릅니다...
도시전체가 문화유산으로 남아있다보니 기대감 만발...
로마에서 아침일찍 출발하여 피렌체에 11경에 도착하였지만
체크인 타임도 많이 남고해서 피사로 여행을 떠납니다...

피렌체중앙역....
이곳엔 지금은 모르겠지만 우리여행시엔 유인락커가 저렇게 있었습니다...
여권을 카피해서 짐을 맡기고 가벼운 걸음으로 피사로 여행을...

'레지오날레'라는 지역간 기차입니다...
당근 유로스타 보단 열악?하지만 뭐 우리나라 통일호쯤 되는 열차인것 같습니다..
이 기차를 타고 피사 중앙역에서 내리면 되는데...ㅎ...
걸리는 시간은 좀 들쑥날쑥입니다...
책에서는 3~40분 이라고 했는데...1시간 정도는 걸린것 같습니다...
피사가는 열차...레지오날레....내부는 요렇게 생겼습니다..
갈떄 올떄 기차의 실내가 좀 다릅니다..신형 혹은 구형기차가 있는듯...
지금은 많이 변햇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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