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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0월 1일

마침내 도착한 피사의 사탑... 멀리서 봐도 딱 알수가 잇습니다...정말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직접 보지않고서는 그 기울어진 사탑에 대해서 그 느낌을 알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역사적인 시대의 한순간에 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또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성벽이 잇고..그...

마침내 도착한 피사의 사탑...

멀리서 봐도 딱 알수가 잇습니다...정말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직접 보지않고서는 그 기울어진 사탑에 대해서 그 느낌을 알수는 없습니다...

더불어 역사적인 시대의 한순간에 왔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또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1

 

성벽이 잇고..그 아래 문을 통해서 들어가면 ....ㅎ

저 벽 너머로 두오모성당이 보입니다...

그리고 성벽아래의 음식점들....카페,레스토랑,,,,,운치 있어보이는 듯 하지만..

,

절대로 조기 식당에 들어가서  뭐 사먹지 마세요....플리즈...다 남겼습니다...ㅜㅜ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2

 

이젠 우리는 저 문을 통해서 안으로 들어갈겁니다....

피사의 사탑과 두오모성당을 보러...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3

 

안쪽에는 길을 따라 이렇게 잡화상점들이 즐비합니다...

많이 봐왔던 광경입니다...관광지근처의 기념품 가게들...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비쌉니다...세계 어딜가나 공통된 특징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린 그래도 사탑을 샀습니다...기념이니까...ㅎㅎ...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4

 

단수닣 사탑만 있는줄 알았는데...이렇게 성당도 같이 있었습니다...

두오모 성당이라는데....건축양식이 아주 특이합니다...구모는 마링 필요없겠습니다...

사탑이 작게 보일정도니이...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5

 

이렇게 큰 규모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뭐 그렇군인데....직접와서보니....우~~와......입니다....

금방이라고 쓰러질듯 아슬아슬합니다....

뭐 볼것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지만,,,글세요....

피렌체까지 왔다가 요걸 안본다면 바보같은 여행을 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남에게 봐라 보지마라 하는것도 그렇지만 전 가서 보라고 하고 싶네요...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6

 

가까히 다가가봅니다....관심은 사탑에만 있으니 두오모는 별로...눈 밖입니다...

근사합니다...저 사탑위로 올라가보고 싶지만....

예약을 해야 한답니다...그리고 올라가는 인원도 정해져있다고 하는데...넘어질까봐서..ㅎㅎ...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7

 

피사의 하느...참 아름답지 않나요...

울나라 하늘도 아름답지만 이곳의 하늘도 좋아보입니다...아마 기분 때문이겠지요...

사탑주위를 빙 둘러봅니다...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8

 

뒤로 돌아가면 화장실이....사람들 엄청 많습니다...한참 기달려야...지루할정도로..ㅋㅋ..

잠시 그늘진 곳에 앉아 쉬어갑니다...볼일?도 보고....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9

 

자...사탑한번 세워볼까요.....

한번쯤은 시도한다는 포즈....잘못 맟추어서 소리?좀 들었습니다....

 

피사의 사탑...#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관련 이미지 10

 

이런 자세가 필요한데 말입니다...

남녀노소 다들...사탑한번 세울려고 난리입니다...

그러니 무너지지 않고 그 무구한 세월을 버텼나봅니다....

두오모는 외관만 보았지만...이곳 피사의 사탑...잠시 짬내어 다녀올만한 곳입니다...

머무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