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서 우리가 묶었던 호텔...
Hotel Ambasciatori ★★★..
국내 호텔사이트에서 미리 예약하고 ...당시엔 한인 민박집이 별로 없어서...ㅎ.....

이 호텔은 피렌체 중앙역에서 우측으로 바로 있습니다..
아주 가까워서 굿....이었죠...
외관상으론 전혀 호텔같지 않았는데...유럽의 호텔은 아주 고급호텔만 빼고는
거의 이런 형태의 외관 이란걸 알알습니다...헤헤..

트리플 룸....좀 촌스러운듯하지만...
냄새도 별 안나고 침구도 깔끔해서 만족스럽다고 할수있겠네요..

화장실 그리고 욕조...아주 좋았습니다...
피렌체 도시의 풍경을 어느정도는 바라다 볼수있는 위치하며....ㅎ..
아주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잠시 머물다 가기엔 더할나위없이 괜찮은 곳이라 여겨지네여...
조식은 유러피안 부페...뭐 그 정도면 객지에서 좋은 편에 속합니다...
서비스도 좋았고 .....
지금은 어떠할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