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키오다리 바로 옆엔 우피찌 미술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뇨리아 광장과 베키오 궁전...
우피치미술관은 다음날 들어가보기로..시간이 넘 늦어서 들어갈수도 없습니다..ㅎㅎ.

우피찌미슬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쪽에서 바라본 베키오궁전....
좀 특이?합니다....요새같기도 하고...내가 생각하는 궁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어두운 골목?을 지나니 확 트인 공건이 나옵니다...시뇨리아 광장...
한켠엔 많은 조각상들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궁전 정문앞엔 다비드상과 헤라클레스 상이 좌우로 포진?해있습니다...
진품은 아니랍니다...손상될까 진품은 다른데 있다고....ㅋ..

조각품들이 진열되어 있는곳엔 유난히 눈에 뜨이는 이것...
메두사의 머리를 손에 들고있는 페르세우스 ....

내 사진 찍어달랬더니 누굴찍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주인공이 3명이나 있습니다.,...ㅋㅋ...
궁전 관람시간도 정해져있습니다...아쉽게도 시간을 놓쳤습니다...

이 시뇨리아 광장주변엔 많은 조각상들이 있습니다....
둘러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예술의 도시 한가운데에 있다는걸 비로소 느낄수 있습니다...

저택같기도 한 이 베키오궁전...마치 컴퓨터게임에 나오는 건물같은 느낌을 줍니다..
성 벽면의 귀족 문양들...그리고 구조를 보니 당시 귀족들의 아주 폐쇄적인 듯한 느낌이?......
아무나 이곳으로 들어갈수 있는곳이 아닐것 같습니다...
시뇨리아 광장의 레스토랑...이곳에서 우린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뭐 메뉴는 ....스파게티,스테이크죠....
여기 직원...울나라말을 알고 있습니다....남한? 북한?.,...
하고 질문도 합니다...신기하네....하면서도 반갑기도 하고....
이탈리아 식당에서의 파스타나 스테이크...맛 좋습니다....특히 피자는 더욱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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