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문관광단지내 테디베어 박물관...
인형박물관이라 좀 그랬지만 제주도에서 가보지 않은곳이 별로 없어서 이번엔 가보았습니다..
어린이들만 많이 있을거란 생각을 하고는...
그치만 생각보단 어른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유명해진게 추측해보건데 아마 드라마"궁" 때문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나름 여러가지 테마로 리메이크?를 해 놓았습니다...
동심을 잊어버린 어른의 눈에는 다소 유치?할수도 있지만 ...
그래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곰인형 들은 아주 인기가 졸더군요..ㅋ....저도 하나 샀으니 말입니다...

캬...진시황릉?을 리메이크....나름 배려도 많이 해 놓았습니다....
다양한 테마로 사람들의 시선을 유혹하려는듯.....

클림트의 키스를......테디베어의 키스로....
재 탄생한 작품...이곳의 세계에서만 가능한 작품입니다....ㅋ....나름 훌륭?...

잠시나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야채가게 주인이 되어보았습니다...
어렸을때의 소꼽장난이 떠오릅니다...완전 여성취향..ㅎㅎ....

제주도 섬나라의 생활상을 담은 미니어쳐...
만약 사람의 형태로 이걸 만들어 놓았다면 별 볼품이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완저 귀여움...ㅋ.

이게 "궁"에서 보았던 소품이 아닐까 싶은데..??...
집에 가져다 놓고 싶습니다...헌데 욘석은 좀...재미없나봅니다..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나야 어릴적을 생각한다지만...ㅋㅋ.....

"생각하는 베어"....
저도 함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봅니다....손은 절대로 안댔습니다....ㅎㅎ..
반달곰에 대한 무슨 다큐같은걸 상영중....
이세상은 인간만 존재하는건 아닙니다...
식물도 동물도 서로 보완적으로 잘 살아가야만 이 지구가 오래오래 갈겁니다....
인간의 이기적인 생각이 이젠 바뀌었으면 합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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