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넓습니다...
그리고 유럽도 넓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장에 다 나옵니다.....
그럼 언젠가는 한번씩은 다녀올거란 꿈을 간직한채 내일을 향해 달립니다.....

언제 이 곳들은 한번씩 발자국을 남길까...ㅋ

지도를 보면 아직도 까마득한데...
좀 젊을때 가볼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하기야 그당시엔 해외여행 꿈도 못꾸던 시절이었으니..
지금의 젊은 영혼들은 오늘도 저곳 어디에선가 가슴을 활짝열고 거닐고 있겠지요..
마냥 부럽지는 않습니다...왜냐...나도 가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