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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지나쳐버린 피렌체(플로렌스)에서의 2일...# 2007년 8월 : 어느 여름날의 추억이야기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0월 15일

재생하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 클릭하여 팝업창으로 플레이 해보세요.   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작은 이탈리아의 도시 피렌체... 수많은 거장들이 이곳에 발자국을 남겼다는데... 무턱대고 사전정보도 없이 책만보고 다니다보니 더욱 긴  아쉬움이 남는곳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맛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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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작은 이탈리아의 도시 피렌체...

수많은 거장들이 이곳에 발자국을 남겼다는데...

무턱대고 사전정보도 없이 책만보고 다니다보니 더욱 긴  아쉬움이 남는곳입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맛보지도 못한체 떠나야했던곳...

언제 또 이곳을 올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에서의 기억들도 잊혀지지는 않을것 입니다..

또 하난 우피치 미술관의 "비너스의 탄생"..과 피사의 사탑...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