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터오는 시가지 저편으로 희미한 불빛들이 아직도 밤인양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 멀리엔 희미한 산이..아마도 알프스 산이 아닌가 하고 추측도 해보고..
이국땅에서의 아침은 정말 설렙니다...가슴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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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0월 20일
동이 터오는 시가지 저편으로 희미한 불빛들이 아직도 밤인양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 멀리엔 희미한 산이..아마도 알프스 산이 아닌가 하고 추측도 해보고.. 이국땅에서의 아침은 정말 설렙니다...가슴이...ㅎㅎ
동이 터오는 시가지 저편으로 희미한 불빛들이 아직도 밤인양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 멀리엔 희미한 산이..아마도 알프스 산이 아닌가 하고 추측도 해보고..
이국땅에서의 아침은 정말 설렙니다...가슴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