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벨 궁전에서 바라보는 호헨잘츠부르크 성채...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가 느껴지는 이곳에 지난여름 서 있었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네...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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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0월 20일
미라벨 궁전에서 바라보는 호헨잘츠부르크 성채...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가 느껴지는 이곳에 지난여름 서 있었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네...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말입니다...ㅎㅎ
미라벨 궁전에서 바라보는 호헨잘츠부르크 성채...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가 느껴지는 이곳에 지난여름 서 있었다...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리네...또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으니 말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