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부룬궁전...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버스타고 20분정도면 ....
궁전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버스정류장도 꼬딱지만하고...
어느 시골 한적한 좁은 도로에서 내려 노란색 담을 따라 내려가면 있는 곳...
오가는 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아주 좋은 곳이라 단언합니다...
울나라 사람들 왜 이곳은 잘 안오는것 같습니다...
아마 시간상의 이유이지 않을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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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0월 21일
헬부룬궁전...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버스타고 20분정도면 .... 궁전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버스정류장도 꼬딱지만하고... 어느 시골 한적한 좁은 도로에서 내려 노란색 담을 따라 내려가면 있는 곳... 오가는 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아주 좋은 곳이라 단언합니다... 울나라 사람...
헬부룬궁전...잘츠부르크 중앙역에서 버스타고 20분정도면 ....
궁전이라고 하기엔 좀 뭐하지만 ...버스정류장도 꼬딱지만하고...
어느 시골 한적한 좁은 도로에서 내려 노란색 담을 따라 내려가면 있는 곳...
오가는 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지만...
소소한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아주 좋은 곳이라 단언합니다...
울나라 사람들 왜 이곳은 잘 안오는것 같습니다...
아마 시간상의 이유이지 않을까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