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 샵에서 본 체스....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킹과 퀸....넘 갖고 싶었지만...
여행의 첫날이라 사지도 못하고..입맛만 다시다가...
그리고 좀 비싸기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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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1년 11월 2일
잘츠부르크 샵에서 본 체스....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킹과 퀸....넘 갖고 싶었지만... 여행의 첫날이라 사지도 못하고..입맛만 다시다가... 그리고 좀 비싸기도....ㅜㅜ
잘츠부르크 샵에서 본 체스....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킹과 퀸....넘 갖고 싶었지만...
여행의 첫날이라 사지도 못하고..입맛만 다시다가...
그리고 좀 비싸기도....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