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쉬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올리브펜션....
바닷가에 위치에 있지만 바다로 접근할수 없다는게 좀....ㅜㅜ
시설자체는 훌륭하다할수있습니다...펜션앞 정원도 훌륭하고......
아쉬운점은 다른곳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즐길거리를 찾으러 죄다 차로 이동해야한다는건...
바당뜰에 비해선 좀 많이 아쉽네요.....
다만 10여분거리엔 썰물때엔 바닷물이 고인 큰 웅덩이들이 있고 거기에서 물고기를 잡는 재미는 좀 있엇지만
지근거리가 아니다보니 .....ㅎㅎ...
제가 묶었던 방....전망하나는 끝내줍니다...밖은 덥지만 에어컨이 빵빵해서...
나가기가 싫을정도...
펜션앞의 잔듸정원..저 파라솔이 없으면 특유의 고온다습한 환경....
뭐...울나라 여름은 어쩔수는 없습니다...낮에 이곳에 있는건 좀...
펜션앞 해안도로....바로 바다가이지만 내려갈수는 없네요..
어른이라면 모를까...어린애들은 위험.....
남제주의 앞바다가 마치 앞뜰같이 펼져져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는 합니다...
시설은 아주 훌륭합니다...깔끔하고 세련되고...ㅎㅎ....
가격은 좀 된다고 해야겠죠...
가족단위로 오신다면 추천할만한 곳이라 여겨집니다...

연인끼리 와서도 좋은 곳이라 여겨지기는 합니다...
밤정취도 괜찮거든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