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를교에서 존레논벽...-> 성미쿨라세교회 -> 네루도바거리
-> 스트라호프 수도원 -> 로레타성당 -> 프라하성 -> 루돌피눔 까지를 정리해봅니다.
까를교에서 스트라호프 수도원까지는 꼐속 오르막길이라 엄청 힘들다고 할수 있겠네요..
특히 네루바거리에서 부터는요...하지만 고생끝엔 낙이 온다는 말...
수도원 입구에서 프라하 시내를 내려다보는 호사로움을 누릴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투아없이 오신다면 개인적으론 "루돌피눔" 에서 출발하여 ...
프라하성 동문쪽으로 올라오신다음 수도원거쳐서 내려가는 루트를 권하고 싶네요...
물론 프라하성 동문을 가는데도 다소의 오르막이지만 훨 수월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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