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산건 아니고 미리 한국에서 준비해 갔네요...
4일짜리로요...연속 사용이라 한번 개시하면 4일간만 쓸수있다는데...
그리고 표살려고 줄 엄청 길게 설 필요없고 또 패스전용 무닝 있어서
보여주기만 하면 빠르게 입장할수 있다는 또 다른 장점이 있어서 아주 유리합니다..
톡톡히 그 덕을 본 1인 입니다....투자한게 전혀 아깝진 않습니다...
하릴없이 기다리는건 딱 질색이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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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면 이런 책이 따라 옵니다...무료입장이 되는곳이 펼쳐보면 다 나와았습니다...

단어장같이 좀 두껍습니다....안쪽엔 패스가 적용되는 곳을 다 표시해 놓았더군요...
앞면엔 모나리자가 신비로운 미소를 머금고 있고...
파리 뮤지엄패스 4.....

그리고 뒷면엔 자필로 적게 되어있습니다...
개시날짜와 이름......
그리고 첫 사용시 입장할때 직원에게 보요주면 되는데 그때 직원이 마크를 해 놓더군요...
담에 사용못하게...
치사하게 속여서 사용하시진 마세요..교묘하게 날짜를 고친다는둥....
어글리 코리안은 되지 맙니다....들키면 개망신인건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