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헨슈방가우성과 노이슈반슈타인성을 오르락내리락할때는 세가지 방법이 있네요..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과 셔틀버스를 타는 방법,,,그리고 말이 이끄는 마차를 타는 방법...
호헨슈방가우성은 셔틀버스는 다니지 않습니다...대부분 걸어서 올라갑니다...계단으로 올라가면 15분여정도밖에...별 힘들지 않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성은 많이 먼곳에 있고 또 마리엔 다리까지 더 올라갈려면 많은 체력과 인내?가 필요합니다...그래서 관광객의 반정도는 마차나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내려오실때는 대부분 걸어서 내려오는것 같고요...
일부는 마차를 타고 내려오기도 합니다....마차가 다니는 길과 도보로 다니는 길은 같습니다...
셔틀버스만 다른 길로 다니죠...
내려가는 마차는 아주 쌉니다....ㅎㅎ...이용해보실만 합니다...말에게도 좀 덜 미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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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겼습니다...따로 티켓끊는데는 없습니다....올라갈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부에게 돈을 주면 이렇게 표를 줍니다..단 조금 찢어서 줍니다...
이유는 다른사람 이용 못하게 표시하는거죠...ㅋ.... 말들이 참 잘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