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엔 모네의 정원이 있습니다...그가 살았던 집도 있고요...
그리고 수련연작의 모델이 있습죠...
기차로 가는법은 모릅니다..왜냐면 가이드 차량 투어를 했었으니까요...ㅋ...
모네가 살던 집에는 그가 그렸던 그림들이 좌악~~~~ 그리고 일본그림들과 도자기들....
모네가 일본을 아주 동경했다고 합니다..그당시엔 화가들이 다들 그러했지만요...
씁쓸...울나라가 훨 나은데 말입니다...

성인은 6유로...어린이는 3.5유로....
수련연작의 연못은 아주 좋았습니다...그리고 정원은 일본식이더군요...깔끔하고 정리잘된 그런곳....
여성들 취향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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