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역에서 나오시면 바로 눈앞에 오페라 건물이 있습니다...
겉모양은 뭐..다른건물과 별반 차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실내는 안보면 완전 후회할겁니다....베르사이유 보다도 더 블링블링하거든요....
샤갈의 천장화도 어찌 잘 어울리던지....ㅎ....

요긴 뮤지엄패스가 적용이 안되더군요....
줄서서 표를 사는곳...그리고 자동발매기에서 직원의 도움을 받아 표를 사는법 두가지가 있습니다...
신용카드로 살수가 있는데 성인만 살수가 있습니다..
창구에서 사는것은 성인 9 유로, 소아 5 유로입니다...일반 입장권에 비해서 좀 비싼듯하나...
후횐 없습니다...귀족의 생활상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