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김규식의 독주회를 가보았네요..
실은 클래식에 대해 잘 모릅니다...지인들과 함꼐 갔었죠..
현을 배우고 있는 학도?로써 독주회는 참 매력있더군요..
흔히 접해본 곡들이 아니어서 다소 부담은 스럽웠지만 말이죠,,
끝나고 연주자와 그리고 피아노 반주자..그리고 우리팀?들이 함께하는 자리..
첨이었습니다..이렇게 가까이서 자리를 한다는게..누군가를 소개받는다는거
그리고 연주자와 함께 한다는건 개인적으론 영광이었네요...
멋지데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