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크로키 그 마지막날..종강파티..
잠간의 시간에 깜짝 누드크로키가 열렸습니다...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모델의 선을 집중탐구하는중....
4회정도 참석하였느데 오늘은 잘 나온다..ㅎㅎ...실력이 일취월장 했나봐..
우리들만의 파티이지만 즐겁기만 합니다...정말이지 언제 다시 이런기회가 올런지....흙흙

이젤을 놔두고 폼? 잡는중..근데 배가 많이 나왔당..어제부터이지????/
이 순간 만큼은 모든 시선이 한 사람에게 쏠린다...온 신경은 모델의 포즈와 그리고 캔버스에 그려지는 펜에 가있다...

단란한 가족들?...ㅋ....
이런 순간은 참여한자들에게 만 주어지는 특권..전공학도는 아니기에 그 특별함으로 다가온다..내 기억속으로..

작품...형편은 없지만 지나간 시간동안의 산물들...
행여나 깨질까 무서워 조심스레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