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크다보닌 안올라가서 별수없이 하나더 만들었다....
우리모임 회장....노출이 넘 많아 밝다....
급하다보니 이해해주삼...
전번에 빠졌길래 집중해서 ...시간이 젤 많은 관계로...타켓보고...
서서히 백.......
이번 모임의 윈어..winner........다 땃다...유난히도 기복없이 잘 치대..
퍼팅만 좀 잘되었으면 우린 죽었다..정말....ㅋㅋ
자세좋고....호리호리한데 비거리가 장난아니다....
역시 어정쩡한 포즈로....
백티가 주는 중압감이 ...화이트티까지 50m정도 차이가 나는듯...
캐디들도 진행요원들도 근심스런 눈빛이 역력하다...
그래도 꿋꿋하게...뒷팀에 시간적으로 안밀리니까.....ㅎㅎ
3번홀인가 싶다...나만 잘쳐서 카트에서 여유로히 저멀리 보이는 하이원호텔을 배경삼아....
양잔디...ㅋ....두번째인데 어렵다..어려워..어찌 쳐야 될지 모르겠으니...

클럽하우스 식당에서 우연히 눈에 익숙한 그리밍 하나 걸려있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그림....화풍이 특색이 있어 어디서나 눈에 잘 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