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던바와같이 사람들 정말 많더군요..
미리 예약을 안했으면 저 많은 사람들 대기열에 끼어서
언제나 들어갈까하고 고생할뻔 했습니다..
우리가 들어갈시간대는 2~3시 사이이고 그 전에는 들여보내주지 않네요..
단 , 2~3시사이엔 아무떄고 예약자 줄로 가서 서면 별 기다림없이 쉬 들어갑니다..
한번 들어가보죠...ㅎㅎ...

엑스포광장쪽에서 가면 이렇게 아쿠아리움이 보입니다..
이 보이는 쪽은 출구쪽입니다..입구는...
왼쪽으로 쭉~~~즉 반대편에 있데요...건물따라 대기하는 사람들이 정말 인산인해입니다...

그늘막이 있어서 좀 다행이죠...입구쪽으로 가는길에 대기하는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인내가 많이 필요한듯합니다..그래도 행복해보이더군요...

사람들 머리뿐이 안보입니다..중간중간에 외국인이 공연도 하더군요..
기다리는 지루함을 어느정도는 가셔줍니다...
우린 예약자 줄로 후다닥....
저 분홍색 문쪽이 아쿠아리움 입구입니다..
대기하는 줄은 입구에서 좀 떨어져있습니다..
워낙 사람들이 많고 그늘막이 없으니 어느정도는 거리를 둔거 같네요..

아쿠아리움 초입에 만나는 해양동물...ㅋ..
수달입니다...맞나:))

다음엔 흰돌고래?...
먹이를 받아먹는건지 직선으로 서서 좀처럼 얼굴을 안보여주더군요..
있는곳이 좁아보이더군요..큰 덩치에비해서..

좁은곳을 빠르게 유영하는 물개?..

수조앞으로 갈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많이 뻔뻔해져야할듯합니다...
사진촬영시 낯선 사람들도 동행인양 같이 나올걸 예상하시고..ㅋㅋ..

다음은 아쿠아 포리스트..바다숲속으로 들어갑니다...
밀려서 밀려서..우리가족과는 벌써 이산가족 되었습니다..

저 밖으로는 작렬하는 한여름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요건 해마인줄 알았더니 SEA DRAGON 이라 명명되어있더군요..
ㅋ...해룔 이랍니다...

다음코스는 해양셍테관...ㅋ.영문이 어렵네..

코엑스쪽의 아쿠아리움이나 63빌딩의 아쿠아리움같이
거대 수조안을 지나가며 구경하는거..가본분은 아시겠죠..

마지막 출구쪽....
마치 바다속에서 수면위를 보는듯한 착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곳은 유일하게 입장료를 받는 별도의 전시관???...
4D 영화관입니다..시간은 7분이던가...
입체영화와 좌석이 마구움직이는 ...:)
3~4천원인가 합니다...성인 1인당....
보고 나오면 쬐금 아쉽기는 합니다...기다리는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바로 옆엔 아쿠아리움 레스토랑이있습니다..
자리는 거의 곽 차있으니 먼저 자리를 잡으시고 주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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