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정적이 잠시 흐른뒤 드디어 빅오쇼가 시작되려나봅니다..
바다에선 연무가 피어오르고.....사진찍느라 제대로 보진 못했지만..
해양엑스포답게 바다환경오염에 대한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삼각대를 안가져와 ..ㅜㅜㅜㅜ...
최대한 흔들림을 적게해볼려고 했지만 역시 흔들립니다....

무릅위에 카메라를 올리고 각도를 맞춰 실패를 줄여볼려고 합니다...
근데 앞사람머리가 자꾸 걸리는군요..ㅋㅋ...

이제 시작입니다...
"빅오쇼"
바다에서 빛을 받은 연부가 올라옵니다...서서히..서서히...

그리고 현란한 물줄기와 레이저빛이 어우러져 한편의 동화?를 만들어냅니다...
완연한 빛의 향연입니다..
대부분 카메라대신 핸드폰으로 촬영중...ㅎㅎㅎ

주인공이 빅오안에서 나타납니다...말도합니다......
잘 만들었습니다...지금까지의 볼거리완 차원이 다르더군요...

물방을로인해 카메라렌즈가 뿌옅습니다...

오늘은 최대인파가 입장을 하여 원래 두번의 쇼를 하지만 세번해준다네요...
8시20분인가 시작을 하였는데...
두번쨰타임떄 보는것도 좋을성싶네요..
빅오쇼만 보러 엑스포로 들어오는건 1000원이라네요...
밤 9시부터인가의 입장료가 말이죠...
함 고려해보세요...어차피 그시간대에는 다른거 못보니까요..문닫아서...
빅오쇼끝나고 나갈려는 사람 들어올려는 사람..
마구뒤엉켜 빠져나가는데도 요령이 필요합니다...
스탠드아래쪽으로해서 빠져나가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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