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관에서 나와 국제관으로 갑니다..
오후에 "주제관"을 예약해놓았기에 설렁설렁 다녀봅니다..
역시 어제보다 사람이 많습니다..그래도 날이 흐려서인지 어제보단 덜 덥네요..

그새 줄이 더 늘었네요...
부지런한 강아지?가 따땃한 똥을 먼저 먹는다는...ㅋㅋㅋ...
아침일찍 서둘러야 그나마 시간절약을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국제관2층에서 바라본 엑스포역...꾸준히 인파들이 밀려들어옵니다...

이곳 국제관도 붐비기는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앞쪽의 국제관은 대기열이,,,좌~~악....포기합니다..
스페인관으로 들어갑니다..줄이 별로 길지 않길래...

해양심층수를 병에 담아 전시해놓았습니다...
아롱아롱 색색들이 아름답습니다....
스페인관을 나와 "덴마크관"으로 들어갑니다...
몇명 안서있었는데 그새 늘어납니다...ㅋㅋ...
뭐그래도 다행이죠...10여분이면 들어갈수있다고하는데...

국제관의 특징은 각 나라별로 먹거리?들을 준비해놓았다는..그리고 기념품들도....
그래서 일부 국제관은 엄청 밀리는 모양입니다...


덴마크관은 중앙홀을 빙둘러 갖가지 시원한? 영상들을 펼쳐놓았습니다...
마치 휴양을 온 것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다음은 "이스라엘관"으로 갑니다...
대기열이 없이 들어가길래 뛰어서 들어가봅니다...

설명은 없이 기둥들로..잘 모르겠데요...

그래도 벽면을 따라 영상을 틍어주더군요...가고싶을정도로..ㅋㅋ...

출구로 나오자 나이지리아관이 눈앞에....

역시 들어가봅니다...

아프리카의 특산품들을 판매도하더군요..
이때 아니면 언제 이 나라의 풍속이나 특산품들을 보겠습니까???..

시간이 좀 있으면 흥정도 하고 사보겠는데...
그럴시간이 없어..빙 둘러보고 나옵니다...
나라들이 넘 많아 힘이 좀 듭니다...
미국이나 러시아,독일 등의 전시관들은 들어갈 엄두도 못냅니다..
사람들이 넘 많아요..많아..ㅜㅜ...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