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나는 저녁식사후..넘 일찍 밥을 먹어서..어디로 갈까 고민합니다...
나이트를 갈까 아님 단란한데로 갈까....ㅋㅋㅋ
회장과 담합하여 걍 골프텔로 가자고 우깁니다...
콜택시 불러 가는길에 편의점에서 트렁크 하나가득 술과 먹거리 사들고..ㅋㅋ
엄청난 양이 깜짝 놀랐네요...이걸 언제 다 먹지.......ㅎㅎㅎ
골프텔안..넘 적나라하게 벗고 얘기를 나누는 바람에 차마 그 장면들은 담지 못하겠데요...
대신 잠간 마실나가 어둠이 내려앉은 골프텔 주변만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미 몇보따리는 들어갔고...남아 담배하나 피면서 우정의 샷!!!
술한잔 걸치니 이 세상이 몽땅 우리거네...ㅋㅋ....
나두 한장....골프텔이 넘 좋아..남정네들끼기 자기가 넘 아깝다고 들 난리입니다...
여기도 한장..ㅋ....이곳 골프텔은 거의 60평대라고 하네요..
4인이 한객실..각기 독립적인 실내..두쌍이 머무르기엔 딱인곳입니다..
프라이버시 절대 보장된곳..ㅋㅋ....함 고려해보셩..ㅎㅎ...
찰흙같이 어두운 밤..
그리고 인적은 없이 두런두런 얘기소리와 객실의 조명만이 비추이는곳...
마치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한적한 저택인듯 보입니다...
저 불빛들마저 꺼진다면...오~~메...좀 무서울것 같아여.....ㅋㅋ
제주의 밤... 휘엉청 달빛이 나무가지에 걸려 살짝 부끄러운듯 내려다보고...

이렇게 우리들의 밤은 깊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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