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의 낮과 밤거리들...그리고 유일한 한국식당...
고원지대의 사람들이라 그런지 옷차림은 긴팔 심지어는 귀마개 그리고 파카...
눈이 적응이 안된다..파란눈의 외국인들도 간혹 보이고..사람들이 좀 순박한듯하다.
방송국 송신탑?...달랏의 가옥들은 거의 유럽풍..
일단 창이 많다,그리고 발코니도..색깔들도 마찬가지...
과거 프랑스지배를 받아서인지 그 문화가 그대로 베어있는듯...
달랏 중앙의 호수...이 고지대에 왠 호수..인공호수라고 들었는데..ㅋ
물은 그닥 깨끗한지는 모르겠지만 한가로이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한강에서 물놀이 하듯이..
호수주변엔 어딜가나 그렇듯이 잡화를 파는 상인들이 왔다갔다..
주 이동수단은 오토바이..차 1대에 오토바이 50대 정도...ㅋㅋ
한국에서 간가닣 보는 오토바이와 전혀 다른 풍경..나름 흐름과 규칙이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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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시내 중심가의 야시장..
온갖거 다 판다..애기들 옷가지,신발 부터지..그리고 과일들과 각양각색의 먹거리들...
저녁식사를 넘 거하게 했기에 냄새는 구미가 땡기지만 입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으니...눈으로만 쩝....
치안..걱정 뚝....또하나 유명한 나이트클럽이있는데 입구엔 오토바이가 주~~~~ㄱ...
나름 생활수준에 따르는 문화적인 특징이 있는곳이 아닐까 싶네요..





















한끼 저녁을 해결한 한국식당..
삼겹살에 소주와 막걸리...캬.....어쩔수는 없나보다...빨간 매운게 그리운걸보면...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