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 골프장...달랏 팔레스 골프클럽...
총 18홀로 구성되어 있고 코스는 대체로 무난하다..그치만 스코어는 어찌된일인지 잘 안나와..ㅜㅜ.
클럽하우스는 아담 그자체..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달랏 유일한 골프장...
코스 관리는 잘 되어있는듯..그린도 빠른편에 속한다....여차하면 쓰리퍼팅도...참 적응안된다...
1인 1캐디..카트는 2인 1카트..페어웨이 진입이 된다..남자들은 최소 블루티에서 쳐야될듯..화이트는 짧아여...
클럽하우스...아담하다..2층은 식당..별도의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수도 있고..
아님 1층의 야외테라스에서 주문해서 먹어도 된다..이쁘다....한가롭고...
간간히 유럽인들과 베트남 현지인들이 라운딩을 한다....

작은 규모지만 나름 관리를 잘하는듯..캐디들이 어리지만 나름 싱글골퍼들도 있다...
핸디가 +5인 캐디도..허걱......
클럽하우스 뒤로 돌아오면 화장실과 샤워실..이건 좀 열악하다...ㅋㅋ
우리나라 클럽하우스와 샤워실 생각하면 큰 오산.....
뭐 리조트에서 씻으면 되니까...차로 15분여거리...





마지막 18번홀...파5....장타자들은 블루에서 2온 노려볼만...잘 안될걸..화이트면 모를까....ㅋㅋ
9홀끝나고 다시 클럽하우스로 오는게 아니라 바로 10홀로 이어진다...
18홀이 끝나야 비로소 클럽하우스로 올수있다는.....

요기가 샤워실겸 탈의실,화장실...모르고 여자탈의실 들어갔다는..
다행이 이용객이 없어서 망정이지 큰일날뻔했다...ㅋㅋㅋㅋㅋ...
왼쪽이 남자..오른족이 여자....탕은 당근 없지요..

클럽하우스 2층...이곳에서 식사...
꽃이 화사롭다.봄날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