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짧았던 여정의 마무리..매일 다른 정찬과 휴식..그리고 골프...
일상에서 벗어나 덥지만 시원한곳으로의 여행..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시간을 함꼐 한다는건 항상 설레임이 아닐까 싶다..
달랏 팔레스 호텔에서의 정찬후....내가나온 몇장안되는 사진....저 뒷줄에 빼곰하니 얼굴만...
달랏 팔레스 골프클럽의 스타트..티샷전...
뭘 그리 상의 하실까....ㅎㅎ....
1번홀은 파 3로 가볍게 시작..이국에서 만난 동생의 티샷.....
또 다른 동생...싱글골퍼의 샷..

같이 라운딩 했던 누님들과 남동생...
전날 게임에서 각조당 1등만 모였다는...흐이구....잔뜩 쫄았넹....
다른 사진들은 프라이버시상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