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츠에서 인터라켄 동역까지는 25분정도 걸립니다..거기서 다시 라우터부루넨까지는 20분...
짧게 가는 구간이니 맘도 훨 편합니다....여행하다보니 중간중간 경로의 수정이 많습니다...
뭐 계획한대로 다 할수는 없지 않나요.....암튼 우연히 타게된 골든패스파노라마 열차....쩝...[[//
일등석은 넓어보입니다....그리고 좌석이 회전할수 있게끔 되어있네요....
파노라마 열차라지만 좀 구형인듯....근데 창문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창문빡으로 고개를 내밀어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군요....

스피츠에서 인처라켄구간의 어느 호숫가 마을......쩝...
이곳에서는 흔하디 흔한 풍경이네요..아니 일상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어느새 다다른 인터라켄 서역....기간중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는.....뭐가 그리 바빴는지 말입니다...ㅎㅎ[[

그리고 인터라켄에서 라우터부루넨 혹은 그린델발트 까지 타고 가는 BOB 열차.....
딱 이 구간만 운행합니다....라우터부루넨과 그린델발트가 종점......
우린 이기차 타고 라우터부루넨으로 갑니다...뭐 Grindelwald 행 기차이지만 Lauterbrunnen행 기차랑 같은 기차입니다..
중간에 둘로 갈라져서 각각의 행선지 즉 그린델이나 라우터로로 갑니다..
그래서 타실때 주의점은 꼭 라우터부루넨이나 그린델발트로 적혀져있는 기차 객차에 탑승해야 한다는겁니다...
중간에 연결통로 없으니까요...ㅎㅎ.......
동일 플랫폼에 각각 표시되어 있습니다...그린델발트 그리고 ..라우터 랑...
하룻동안 베른 그리고 툰,툰호수,스피츠,그리고 인터라켄...
드디어 우리의 쉴곳이 있는 라우터부루넨에 도착을 했네요....
계곡속에 형성된 마을 라우터부루넨 Lauterbrunnen..기대된다..;;;[[[